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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한한 유산' 이승기와 문채원, 최고의 인기배우로 선정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1 20:38:40
[프라임경제] 다음달 10일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www.seouldrama.org)'에 앞서 '야후! 코리아'가 각국의 최고 인기 배우를 가리는 온라인 인기 투표를 실시한 결과,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이승기와 문채원이 한국 최고 남녀배우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출품된 드라마의 출연 배우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영, 일 3개 국어로 진행됐다.

총 60여개국 약 50만명 팬이 참여한 이번 투표결과 한국에서는 이승기가 11만5108표를 문채원이 7만1294표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특히 이승기는 각국 후보자 가운데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해 한국 드라마 열풍을 입증했다.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한 배우들은 오는 10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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