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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유승호 부부연기…누리꾼 “이 결혼 반댈세”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1 19:14:22

   
▲ 사진-공식사이트/하이컷
[프라임경제] 탤런트 서우와 유승호가 방송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서우는 오는 10월 방영되는 MBC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가제)에서 주연을 맡아 유승호와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중 서우는 서우는 영화배우이자 CF퀸 ‘백인기’역을 맡아 재벌 후계자인 ‘민재’(유승호)와의 스캔들로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을 연기한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 결혼 반댈세” “승호가 유부남이라니 말도안된다” “누나팬들 뒷목잡고 쓰러질일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는 한 재벌가의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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