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서경석도 '품절남 대열 합류?'

 

이은정 기자 | @newsprime.co.kr | 2010.08.31 18:24:11

[프라임경제]개그맨 서경석이 오는 11월 드디어 유부남 대열에 선다.

3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경석은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에 앞서 서경석은 진행중인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만난지 6개월 여 가량 됐으며 서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며 결혼설을 직접 시인한 바 있다.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과 관련된 이야기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서경석은 1993년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단짝' 이윤석과 함께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SBS '한밤의 TV연예', KBS '쾌적 한국 미수다' 와 '위기탈출 넘버원'등 진행을 맡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