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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용 웡트라쿨' 한국영화 출연 배경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1 17:26:09

   
[프라임경제] 영화 '아저씨'에서 이국적인 마스크로 인상을 각인시킨 '타나용 웡트라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윙트라쿨은 만석, 종석 형제 밑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람로완 역할. 외국인 킬러 역이라는 특성 때문에 해외 배우를 기용하게 됐다. 윙트라쿨은 국내에는 아직 생소하나, 태국에서는 국민배우격인 연기자다. 1970년생으로 남방아시아인답지 않게 180cm가 넘는 호리호리한 체격을 가졌다. 

일본 영화 '어둠의 아이들'에 출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것을 계기로 한국 작품에도 섭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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