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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나이논란…2살 어린 리지가 ‘언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1 16:27:48

[프라임경제] 포미닛 허가윤이 애프터스쿨 리지에게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해 나이논란에 휩싸였다.  

   
허가윤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 프로필 상 2살 어린 애프터스쿨 리지를 ‘언니’라고 불러 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리지는 1992년생으로 현재 19살이고 허가윤은 1990년생으로 리지보다 2살 많은 21살이다.

이날 허가윤은 ‘말싸움은 내가 최고’라는 사실을 인증하기 위해 대답 없이 질문만 연속적으로 해야 이기는 ‘대답없는 너’ 게임에 참여, 이 과정에서 고영욱에게 “리지 언니 진짜 좋아해요?”라는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이 게임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왜 90년생인 허가윤이 92년생인 리지에게 언니라고 부르냐”는 글이 게재되며 두 사람의 나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것.

하지만 이는 단지 친분이 없어 서로의 나이를 잘 몰라 벌어진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날 ‘꽃다발’에는 걸그룹 포미닛과 애프터스쿨, 시크릿, LPG 등이 출연, 국민 아이돌이 되기 위한 매력 대결을 펼쳤으며, 그 결과 제 6대 국민돌의 영광은 애프터스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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