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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뺨치는' 박민영, 남장여자 연기 '호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1 09:43:47

[프라임경제] 탤런트 박민영이 남장여자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박민영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성균관스캔들'에서 남장여자 윤희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잘금 4인방의 홍일점이지만 사정상 남장을 하고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넘나들었다.

   

<'성균관스캔들'에서 남장여자 연기로 호평받고 있는 박민영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윤희의 자연스러운 남장 연기에 시청자들은 극에 몰입할 수 있었다. 그는 과도하게 남자 목소리를 내거나 과장된 행동도 지양했다. 그럼에도 사내다운 배포와 당당함을 표현해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 만큼 남장연기를 잘 소화해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과하지 않은 박민영의 연기가 좋았다", "자연스럽다"며 호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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