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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비 감독 "한국 좋은 팀이나 밑거름 될 것"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0 17:32:52

[프라임경제] 압신 고트비 이란 감독이 한국과의 평가전을 통해 이란의 35년 아시안컵 우승 갈증을 풀겠다는 강한 집념을 드러냈다

고트비 감독은 30일 이란 '페르시안 풋볼'과의 인터뷰에서 "다음달 3일 중국, 7일 한국과의 원정경기는 내년 1월 아시안컵 우승을 향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트비 감독은 "중국은 좋은 팀이고 한국은 코멘트가 필요없는 팀(China is a good football team and South Korea needs no comment)"이라고 말하면서도 이같은 우승 집념을 드러내, 강한 상대와의 일전에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생각임을 시사했다.

고트비 감독은 "이란 대표팀을 이끌고 21차례 경기를 치렀는데 15번은 원정이었다. 최근 7차례 평가전에서도 4번이나 원정 경기를 소화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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