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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상금랭킹 1위 탈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0 17:31:03

[프라임경제] 신지애가 올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140만296달러(한화 약 16억8000만원)의 상금을 벌어들여 상금랭킹 1위를 탈환했다.

신지애는 30일(한국시각)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세인트 찰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기록, 공동 2위에 오르면서 미야자토 아이(일본. 134만1017달러)에게 내줬던 1위를 1주일 만에 탈환한 것이다.

한편, 2010년 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낸 최나연은 133만5788달러로 3위를 기록했고 이어 수잔 페테르슨(스웨덴) 크리스티 커(미국)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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