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경제] 3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성수역구간의 운행이 중단되고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2호선 삼성역~성수역 구간에서 전동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이 늘어져 전원공급이 차단, 8개 구간의 전동차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한편 시민들은 이에 대한 정보를 트위터 등으로 교환하며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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