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30일 오전 9시13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면 용수리의 한 상가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4명이 5층에서 추락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작업인부 4명이 크레인을 이용해 유리를 넣는 작업을 하던 중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발생했다.
한편 현장에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가 부상자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현재 4명 모두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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