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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아픔 나눠준 친구와 가족에게 고맙다” 눈물의 심경고백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30 09:43:42

   

<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정선희가 어려운 일을 겪고 난 뒤의 심경을 고백하다 눈물을 보였다.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최근 녹화에 참여한 정선희는 힘들었던 과거를 겪고 난 후의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정선희는 “포기하고 싶을 따마다 힘이 되어준 친구들과 함께 아픔을 나눴던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방송 복귀를 결심 하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정선희의 눈물의 심경 고백은 30일 저녁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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