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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합창단 손안나, 성대결절로 탈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0 09:06:25

[프라임경제]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연습하던 신인가수 손안나가 탈퇴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손안나는 성대결절로 인해 탈퇴를 결정했다.

손안나는 "일주일 간 같이 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는데 이렇게 돼 무척 아쉽다"며 "같이 하지 못해도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성대결절로 탈퇴하게 된 손안나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손안나의 탈퇴에 합창단원들은 아쉬워했고 이윤석은 "목에 무리가 있으면 테너나 바리톤이라도…"라며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칼린 감독은 "합창단원의 생명은 목이다"며 "악기는 돈으로 살 수 있지만 목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라고 목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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