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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솔로파트, 선우 vs 배다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0 08:50:24

[프라임경제]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에서 솔로이스트 자리를 놓고 선우와 배다해의 관심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남격'에서는 합창단 연습과정이 공개됐다. 도전곡 '넬라 판타지아'를 완성시킨 박칼린 감독은 A파트의 솔로이스트 선정을 위해 테스트에 나섰다.

후보자는 성악을 전공한 KBS '연예가중계' 리포터 선우와 바닐라루시의 보컬 배다해로 좁혀졌다.

   

<솔로이스트를 놓고 경쟁하는 선우와 배다해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박칼린 감독은 "정직하고 풍부한 목소리를 원한다"며 두 사람을 차례대로 심사했다.

선우는 든든한 무게감은 있지만 기교로 박 감독의 지적을 받았다. 배다해는 매력적인 음색이 있는 반면 호흡이 달려 단점으로 지적됐다.

박칼린 감독은 "개별적인 발성연습을 통해 음색과 볼륨을 찾아온 뒤 결정하겠다"며 선택을 다음 주로 미뤄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한편, '남격' 합창단은 오는 9월3일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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