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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미, LPGA 9개월만에 우승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30 08:00:21

[프라임경제]위성미(21.나이키골프)가 9개월만에 캐나다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한국시간 30일 위성미는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세인트 찰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장타를 앞세워 2언더파 70타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라운드 때 신지애(22.미래에셋)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하기도 했지만 나흘 내내 상위 순위를 유지하며 LPGA 투어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위성미와 나흘 동안 동반 플레이를 펼친 신지애는 마지막날 1타를 잃어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이지영(25),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크리스티 맥퍼슨(미국)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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