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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듀퐁 회장과 고혹적 명품 화보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9 17:28:57

   
[프라임경제]배우 김아중이 고혹적 자태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헤렌 9월호에서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로 에스.티.듀퐁(S.T.Dupont)의 여성용 필기구 '리베르떼'홍보 대사로 선정돼 매거진 헤렌(HEREN)과 에스.티.듀퐁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소속사인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김아중이 지난 7월 S.T 듀퐁의 브랜드 중 하나인 여성용 필기구 리베르떼의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듀퐁 측의 초청을 받아 프랑스 현지를 방문했으며 화보 촬영을 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김아중은 화보에서 우아한 흰 드레스를 걸쳐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으며, 듀퐁 회장과도 기념 사진을 찍었다.

한 촬영 관계자는 "회장인 알랑 크레베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김아중의 화보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프랑스에서는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영부인인 카를라 부르니가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데, 이에 뒤지지 않는 매력을 발산했다고 평했다"고 전했다.

김아중의 이번 화보는 매거진 헤렌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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