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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소녀시대 수영, 윤아 삼겹살 21만원 어치 먹어" 일화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9 16:57:52

[프라임경제] 똑순이 김민희가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윤아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SBS '맛있는 초대'에 강부자에 지인으로 초대된 김민희는 삼겹살집에서 소녀시대와의 만남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김민희는 "같은 곳에서 밥을 먹으러온 소녀시대가 자신을 알아보고 인사를 해 놀랐다. 나를 알아 볼 나이도 아닌데 '선배님 안녕하세요' 라고 해 아이 앞에서 체면이 섰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모습이 예뻐 내가 계산하겠다고 계산서를 집어 들었는데 4명이서 21만원치를 먹었더라"며 "아는 언니에게 그 말을 했더니 소녀시대 전부가 안온 걸 다행인줄 알라고 말했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부자의 인맥으로 전미선, 김정현, 김창숙, 백수련, 장미화, 김민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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