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고소영이 출산을 두 달여 앞두고 '만삭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월 톱스타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당시 임신한 몸에도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고소영은, 영화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임신 5개월 상태에서 촬영한 CF현장이 언론에 노출되며 관심을 모았다.
고소영은 헐렁한 임산부 옷 대신 허리에 벨트를 착용해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출산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고소영은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에 종종 포착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임신했어도 외모는 변하지 않는구나....부럽다”, “정말 예쁜 아기가 태어날 듯”, “예쁜 엄마, 잘생긴 아빠...누가 태어날지 완전 복받았다” 등의 부러움은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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