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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김그림 아버지, 네티즌에 선처 호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8 14:25:36

[프라임경제]'슈퍼스타k 2'에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질타를 받고 있는 김그림의 아버지가 네티즌들에게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28일 오전 11시쯤 김그림의 아버지는 김그림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늘 처음 tv에서 딸을 봤다"며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만 용서와 자비를 베푸십시오."라며 네티즌의 마녀사냥에 대한 가족들의 염려를 비쳤다.

한편 김그림은 2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팀장이면서 팀원을 버리고 스스로를 희생양화 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네티즌의 비난의 중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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