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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100년인 내일, 각종 행사 열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8 13:38:22

[프라임경제]경술국치 100년을 맞는 29일 서울에서 당시 국권을 빼앗긴 치욕을 되새기며 미래를 조망하는 각종 행사가 열린다.

광복회는 이날 오전 10시 종로2가 탑골공원 독립선언기념비 앞에서 "그 100년의 기억, 100년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일강제합병 100년 행사를 열 예정이다.

오전 11시에는 '강제병합 100년 공동행동 한일실행위원회'가 남산 서울유스호스텔 앞 공원 옛 조선통감관저 터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한다.

이어 실행위는 오후 2시 성균관대 새천년 홀에서 일본의 식민지 범죄를 알리고 해결방안을 담은 '한일시민공동선언'을 채택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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