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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수영 밥값은? 삽겹살만 21만원어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8 12:25:26

   

 

[프라임경제] ‘똑순이’ 연기자 김민희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수영의 대단한 식성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김민희는 27일 방송된 SBS ‘맛있는 초대’에 출연해 “삼겹살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우연히 소녀시대의 윤아와 수영을 만났다. 나를 알아볼 나이가 아닐 텐데 두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너무 반갑게 인사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희는 “너무 예뻐 보이고 가족들에게 위신도 서서 윤아와 수영이 먹고 있는 테이블의 계산서를 집어들었다. 그런데 두 사람을 포함해 네 명이 먹은 돈이 21만원이 나왔더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이어 김민희는 “친언니에게 ‘네 명 밥값이 21만원이 나왔다’고 말하자 언니가 소녀시대 전부 안 온 것을 다행으로 알라고 얘기해줬다”고 덧붙였다.

이에 MC신동엽이 “그래도 인사 잘 하는 후배를 보면 기분이 좋지 않느냐”고 묻자 김민희는 “너무 예쁘고 기분이 좋았다.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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