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황정음이 다음 생애에 다시 태어난다면 얼굴은 송혜교, 몸매는 미란다 커를 닮고 싶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최근 mbc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송혜교가 "우리나라 여배우 중 제일 예쁘다"고 밝히며 "몸매는 미란다 커가 최고"라고 말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헐리우드 스타로 반지의 제왕으로 알려진 '올랜도 블룸'과 지난 7월 결혼한 슈퍼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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