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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김그림 밉상컨셉 "너무 이기적이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8 11:41:23

[프라임경제]M-net의 '슈퍼스타K 2'에 출연중인 오디션 참가자 김그림이 이기적인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2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김그림은 그룹 미션에서 조장을 자원해 스스로 팀원을 골랐다.

그러나 연습 과정에서 원하는 곡을 선택하지 못하고 팀원의 행동에 불만을 제기하는 등 결국 팀을 워스트 팀으로 만들었다.

워스트팀이 돼 다른 워스트팀의 팀원과 1명 맞트레이드 하게 되자 김그림은 자신이 뽑은 팀원을 버리고 스스로 다른 팀으로 옮긴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그림은 이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며 스스로를 희생양으로 꾸며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나 이기적이다"등 갖가지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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