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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다음 생네 송혜교 얼굴로 태어나고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7 17:33:33

[프라임경제] 배우 황정음이 송혜교의 외모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이하 울트라빠숑)’ 녹화중 “다음 생에는 꼭 송혜교의 얼굴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 중 평소 즐겨 찾던 네일샵을 방문한 황정음은 송혜교가 출연한 광고를 보고 “진정한 미인인 것 같다”며 “송혜교가 우리나라 여배우 중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고 송혜교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어 “송혜교 언니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이고, 여러 가지 모습을 다 갖고 있어 부럽다”며 “다음 생에는 꼭 송혜교의 얼굴로 태어나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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