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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YG와 전속계약…빅뱅과 한솥밥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7 11:49:58

   
사진-Mnet 방송화면 캡쳐
[프라임경제] 가수 싸이(33, 본명 박재상)가 YG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싸이는 YG와 계약을 맺고 오는 10월 발매하는 새 음반부터 함께 작업에 들어간다.

싸이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양현석과 친분이 투터운데다 YG 소속가수인 거미에게 음악을 주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빅뱅, 세븐, 2NE1, 거미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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