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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창민, 선배가수 표인봉 닮았단 말에 분노 폭발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27 11:26:04

   

<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2AM 창민이 방송에서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창민은 박명수에게 “표인봉 아니냐”는 말을 듣고 분노를 억누르지 못했다.

창민은 “2년 전부터 볼 때마다 그런다”고 발끈했다. 이에 신봉선은 한 술 더 떠 “노래하는 인봉이, 노인봉이다”고 말해 창민의 기분과는 상관없이 전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브라이언과 이루, 서인국, 2AM 창민, 에이트 이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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