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은 오는 23일에서 25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한진그룹 신갈연수원에서 어린이 사진 교실을 개최했다.
3일간의 교육 기간 동안 어린이들은 카메라의 사용법 및 작동법 등 사진 이론 강의를 듣고 조를 나눠 '얼짱 사진'을 서로 찍어주는 등의 실습 시간을 가졌다.
일우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우스페이스 전시 및 사진교육 등을 통해 사진 대중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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