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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 10년, 홍석천 '아빠 생활'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6 15:50:15

[프라임경제] 배우 겸 사업가 홍석천이 아빠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 참여한 홍석천은 커밍아웃 후 10년을 맞아 자신의 삶을 공개했다.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화제가 됐던 홍석천은 아빠의 모습, 가족과의 진정한 화해 순간을 공개한다.

홍석천은 현재 배우 이승연과 함께 레스토랑을 개업해 사업가로서 활동 중이다.

홍석천은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촬영팀과 함께 필리핀으로 유학보낸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으로 떠났다. 아이들의 학교를 깜짝 방문한 그는 아이들의 무반응에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아빠 홍석천과 가족 이야기는 오는 27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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