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일주일에 한번씩 먹을 것에 대해 토론하면서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아침부터 경기 일으킬뻔 했다.”며 “연애를 어쩜 그리 잘하냐? 조각같이 하시는 것 같다”고 놀란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10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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