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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80mm 더 내린 후 오후 소강상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6 08:37:53

[프라임경제] 중부지방에 사흘간 많은 비가 내렸으나 오후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을 따라 비구름대가 서해에서 계속 유입돼 밤사이 서울을 비롯해 경기 북부, 강원, 충청 북부 지방에 비가 이어졌다.

서울과 경기 북부, 영서 북부, 충남 서해안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최고 8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

오후에는 정체전선이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비가 점차 약해져, 오늘 밤 대부분 지방에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는 29~30일에도 북서쪽에서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중부지방은 사흘 간 이어진 비로 낮 최고 기온이 24~29도 분포를 보이고 있으나 남부지방은 경북 내력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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