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가정집 침대 밑 ‘몸길이 120cm 황구렁이’ 출몰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26 08:05:43

[프라임경제] 몸길이 2m의 황구렁이가 한 아파트 가정집에 출몰해 소동이 벌어졌다.

광주 남부소방서는 지난 25일 오후 1시 57분께 광주남구 월산동 한 아파트 안방에서 길이 120cm의 황구렁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 구조대가 출동 포획해 인근 야산에 방사 했다고 전했다.

또, 지난 6월 23일에도 광주 북구 용두동 한 주택가 화장실 천장에 몸길이 2m 크기의 황구렁이가 출몰해 119 구조대가 포획 인근 야산에 방사한 바 있다.

한편, 황구렁이는 멸종위기종 1급인 야생동물로 알려져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