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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시티, 오가닉 헤어 세럼 출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5 15:06:10
[프라임경제] 건강, 에콜로지, 사회공헌을 이념으로 삼고 있는 '슈바츠코프'의 에코브랜드 '에센시티'에서는 100% 오가닉 헤어제품을 출시했다.

   
이미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인기상품인 오가닉 100% 세럼 제품은 합성향료, 실리콘, 파라핀 등이 전혀 섞이지 않은 천연성분만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피부가 민감한 여성들이나 아이들에게 좋을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생각하는 제품이다.

에센시티 세럼은 수분라인인 모이스춰 세럼과 리페어 세럼 두가지가 출시됐다.
 
리페어세럼은 오가닉 쌀PPT와 오가닉 고지베리(구기자)에센스가 포함돼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키며 큐티클을 정돈시켜 컬러의 퇴색을 막아주고 건강하고 윤기있는 모발로 만들어 준다.
 
모이스춰 세럼은 올리브에서 0.2%만 추출되는 희소성의 올리브 스쿠알란으로 두피와 모발에 수분을 보충해주면서 큐티클을 정돈해줘 부드럽고 건강한 모발로 만들어 준다. 특히 가을철 건조하고 푸석해지기 쉬운 모발에 수분을 보충해 젊고 건강한 모발을 만들어 준다.
 
또 오는 9월 한국에 들어오는 '에센시티 염모제'는 모든 상품에 실리콘, 파라핀, 합성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

한편, 에센시티는 매출 중 일부를 강원도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지원해 케어제품 1개를 사용시 CO2 양을 1kg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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