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오는 9월 8일 추가협상단 6명이 추가로 방문해 수출규모와 가격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본에스티스에 따르면 파이테라피는 한 교수의 22년간의 노하우가 집결된 피부케어프로그램으로 피부자체에 에너지를 부여해 세포가 최상의 조건을 갖도록 만들어주며, 피부트러블에 대처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빛에너지와 함께 허브와 칼라케어를 통해서 스킨케어는 물론이고 마사지를 통해서 혈액순환을 좋게 해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으로 생긴 피부트러블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총 11단계로 이루어진 피부 관리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8일 본계약이 체결되면 일본 전역에서도 한국의 에스테틱 전문 관리 프로그램 중 하나인 파이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
한 교수는 “기존에는 해외의 유명 피부케어 프로그램이 수입만 되고 있는 현실에서 국내의 피부 관리 프로그램이 해외에 수출되는 큰 쾌거를 이룬 셈”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