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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클래스 성형외과 전용훈 원장> | ||
탑 클래스 성형외과 전용훈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에 따르면,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신경쓰는 신체부위는 눈, 코, 몸매라고 한다. 첫 인상을 결정짓는 눈과 얼굴을 깔끔하고 정돈돼 보이게 만드는 예쁜 코, 단정하고 둔해보이지 않는 날씬한 몸매가 면접관들에게 호감을 이끌어 내는 주요 부분이라는 것이 전원장의 설명이다.
특히,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방의 첫인상을 크게 좌우한다. 눈성형은 단순히 쌍꺼풀 라인을 만드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두툼한 눈두덩이, 늘어진 눈, 올라간 눈꼬리 등 좋지 않은 인상을 만드는 문제점을 해결해줌과 동시에 개개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눈모양을 계획하여 눈매를 또렷하고 시원스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코는 얼굴의 중앙에서 가장 높이 올라와 있는 부위로 얼굴 전체의 균형감을 맞춰주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미간에서부터 코끝까지 내려오는 전체적인 라인을 다듬어 줌으로써 정돈돼 보이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인상이 될 수 있다.
특히 돌출입인 경우 촌스럽고 퉁명스러운 인상을 주기 쉬운데 입체윤곽 코성형술로 튀어나온 입매까지 부드럽게 변화시킬 수 있어 안면윤곽 수술에 부담을 가진 취업준비생들에게 간단하고 획기적인 수술방법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갈수록 취업문은 좁아지고 있다. 소위 스펙 좋은 지원자들과 경쟁하여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외국어능력, 성적과 함께 외모 역시 갖추어야 할 항목에 포함되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외모가 부족해 보인다고 무작정 성형수술을 결심하기 보다 단점은 극복하고 장점을 살리는 자연스러운 수술이 바람직하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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