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독특한 분위기의 인디밴드 가수 장기하가 일본 진출 시동을 건다.
지난해 사회의 구석구석을 재조명한 노랫말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기하와 얼굴들'은 오는 10월 일본에서 음반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장기하의 일본 진출 타이틀 곡은 국내 시장에서도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싸구려 커피'와 '별일 없이 산다'가 될 전망이며, 오는 10월 일본에 1집을 출시한 뒤 11월부터 현지 공연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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