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선균-최강희, ‘쩨쩨한 로맨스’로 2년만에 재회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4 14:56:31

   
[프라임경제]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선균과 최강희가 다시 만난다.

이선균과 최강희는 김정훈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성인만화가와 섹스 칼럼니스트로 분해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연애이야기로 시나리오 집필 과정에서부터 충무로에서 러브콜을 받은 화제의 작품이다.

극중 이선균은 작화실력과 외모는 뛰어나지만 스토리를 뽑아내는 능력이 부족한 고지식한 성인 만화가 '정배'역으로, 최강희는 명문대 출신의 짝퉁 섹스 칼럼니스트 '다림'으로 등장해 솔직한 성인남녀의 연애 이야기를 표현한다.

한편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7월 말 크랭크인해 2010년 하반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