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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건 하는 남자’ 김영철, “마지막 키스는 2주 전”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24 11:02:33

   

<사진= MBC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의 마지막 키스는 2주 전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김영철은 “제일 오래 사귀어 본 게 얼마동안인가?”라는 질문에 “나도 6개월 씩 사귀곤 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교 1학년 때 첫 키스를 했다는 김영철은 “마지막 키스는 2주에서 3주 전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출연자들이 감탄을 내지르자 “나름 할 건 다 하고 다닌다”며 “하려고 한 건 아니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놀이터였고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키스하게 됐다”며 “여자가 있으면 잘 못한다”고 말해 자신의 소극적인 연애 방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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