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이수영이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이수영은 10월5일 무역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로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장은 이미 예약된 상태로 예비신랑은 이수영의 연예활동을 잘 이해해주는 자상한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9년도에 데뷔한 이수영은 그동안 ‘라라라’, ‘덩그라니’ ‘스치듯 안녕’ 등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입담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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