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서울경찰청 소속 A경사(41)를 23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A경사는 지난 19일 오후 10시40분께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길거리에서 남자친구를 기다리던 한 여성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진상 조사를 벌여 징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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