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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출신 남규리, 심사위원 자격 시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3 17:42:00

[프라임경제]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가 심사위원 자질 논란을 낳았다.

   
마지막 지역 예선 제주도편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남규리에게 비판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 남규리는 걸그룹 씨야의 메인 보컬로 활동한 이력은 있지만 심사위원으로 등장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

더욱이, 일부 네티즌들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으로 배우로 활동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분쟁을 빚으면서 씨야를 떠나 연기자로 살고 있어 앞으로 음악계와는 인연이 끊긴 게 아니냐는 지적인 셈이다.  

또한 남규리가 제주도 특별 위원으로 초대된 이유 역시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차 제주도에 머무르는 시기적 조건이 맞았을 뿐이기 때문이라는 해석까지 더해져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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