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가 심사위원 자질 논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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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일부 네티즌들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으로 배우로 활동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분쟁을 빚으면서 씨야를 떠나 연기자로 살고 있어 앞으로 음악계와는 인연이 끊긴 게 아니냐는 지적인 셈이다.
또한 남규리가 제주도 특별 위원으로 초대된 이유 역시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차 제주도에 머무르는 시기적 조건이 맞았을 뿐이기 때문이라는 해석까지 더해져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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