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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와 민트로 더위를 날리자

퇴촌 스파그린랜드 이벤트탕, 머리 속과 몸을 시원하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3 16:45:25

[프라임경제] 연일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에어컨으로 인한 냉방병, 더위에 의한 일사병, 습한 공기로 인한 감기 등 몸과 마음이 지쳐만 간다.

   
경기도 퇴촌에 위치한 웰빙 워터파크 스파그린랜드(www.spagreenland.co.kr)는 습한 더위에 건강과 뇌를 위해 이번달 말까지 블루베리와 민트 이벤트탕을 연다.

눈과 뇌세포의 노화방지에 좋은 블루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저열량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피를 깨끗하게 해주고, 면역제계 증진, 항암치료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지난해에 토마토 이벤트탕에 이어 올해는 퇴촌지역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사용함으로 이용객들의 호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항암효과와 함께 살균력이 있는 민트의 경우 레몬과 함께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민트를 입욕제로 사용할 경우 온몸에 청량함이 감도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몸에서 오래도록 향긋한 민트향을 유지해준다. 특히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고 민트차로 대신하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꺾일 줄 모르는 무더위와 계속되는 열대야를 이겨내기 위한 방안으로 블루베리탕과 민트탕을 열었다"며 "블루베리와 민트로 건강은 물론 피부미용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정 휴양림 속에 자리잡고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 가지의 테마탕을 갖춘 가족형 워터리조트로, 별관에는 허브, 아로마 체험 시설도 있어 하루 일정의 나들이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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