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3일부터 신형 아반떼를 본격적으로 고객들에게 인도하며, 전국 841개 거점별로 첫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축하기념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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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서울 종로지점 첫 출고 고객 마건두 씨 | ||
지난달 2일 공식 출시, 지금까지 약 3만여대가 계약된 신형 아반떼는 사이드&커튼 에어백 및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HID 헤드램프,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등 기존 차급에서 볼 수 없었던 첨단 편의 사양으로 무장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의 붐 조성을 위해 △바코드를 활용해 신형 아반떼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 'QR코드 마케팅'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비치파라솔을 이용한 이색 브랜딩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아반떼 영 비치' △전국 30개 주요 지역에서 진행된 '신차 전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신차 마케팅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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