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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가수 윙크-남진, 저희 ‘삼남매’ 같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3 12:58:23
[프라임경제]트로트 퓨전곡 ‘얼쑤’로 사랑 받는 쌍둥이 가수 ‘윙크’가 가요무대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남진과 함께 첫 무대에 오른 윙크는 장윤정과 남진의 듀엣곡 ‘당신이 좋아’로 선배가수 장윤정 못지않은 ‘척척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윙크는 상큼한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한 쌍의 바비인형을 연상케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실제로 윙크는 남진과의 무대를 위해 상당한 정성을 쏟았다고 한다.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이나 집에서나 틈만 나면 ‘당신이 좋아’를 연습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이 날 무대 의상도 윙크가 직접 똑 같은 의상을 주문했다고 귀띔했다. “남진 선생님 옆에 나란히 설 때 똑같이 입고 서면 삼남매처럼 보이지 않겠냐”며 의상 하나에도 신경을 썼다는 것.
윙크와 남진의 무대는 8월 23일 오후 10시 KBS 가요무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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