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남격’ 이경규 “이정진, 잘린다는 얘기 들어 장소협찬?” 폭소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23 08:55:43

   

<사진= KBS2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이정진이 ‘남자의 자격’에 불참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이정진은 드라마 ‘도망자’ 촬영으로 결국 참여하지 못했다.

김성민은 “이정진이 현재 드라마 ‘도망자’ 해외 촬영 중에 있다. 멀리 있지만 마치 옆에 있는 것 같은 것 같다. 계속 웃고만 가만히 있다”며 이정진 불참의 아쉬움 표했다.

이에 이경규는 “이곳은 이정진 소속사 사무실이다. 굳이 사무실을 빌려준 걸 보면 잘린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남자의 자격’은 ‘남아일언중천금’ 특집으로 멤버들이 방송을 통해 그동안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방송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