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함영애, 데뷔 후 첫 우승 감격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2 23:23:26
[프라임경제] 함영애(23.세계투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넵스 마스터피스 2010에서 데뷔 5년 만에 우승을 맛봤다.

함영애는 22일 제주 서귀포시 더 클래식 골프장(파72.6천402야드)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전날 3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를 기록한 함영애는 마지막날 홀인원과 버디 3개, 보기 1개를 뽑아 내며 4타를 줄였다.

지난 2005년 프로에 데뷔한 함영애는 2006년 오리엔트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 2위에 오른 것이 생애 최고 성적이었다.

이날 우승으로 함영애는 1억2000만원의 상금을 받아 총상금 1억4087만원으로 늘어났다.

함영애는 이번 우승으로 내년부터 3년간 풀시드권도 따냈다.

한편 안신애와 조윤지는 함영애에 2타 뒤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