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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41호 대포 ‘쾅’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2 21:42:20
[프라임경제] 이대호(28.롯데)가 하루 만에 홈런을 쏘아올리며 50홈런 고지를 향해 나아갔다.

이대호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홈경기에서 6회말 1사 2루에서 두산 선발투수 임태훈의 직구를 받아쳐 중월 2점홈런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두산과 경기에서 40홈런을 신고했던 이대호의 시즌 41호 홈런.

이대호는 2003년 이승엽(요미우리)이 기록했던 시즌 50홈런을 7년만에 다시 쓸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올해 출장한 108경기에서 41개의 홈런을 때린 이대호는 남은 21경기에서 산술적으로 51개의 홈런을 친다는 계산이 나온다.

경기는 롯데가 두산을 8-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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