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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2’ 오디션에 참가한 김지수 씨는 ‘모이다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를 열창, 심사위원 남규리, 김태우, 리쌍 길을 감동케 한 것.
이날 김지수는 가수 ‘Jason Mraz’의 ‘I`m yours’와 모이다 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열창하며 심사위원을 선율에 취하게 했다.
심사위원 김태우는 노래 부를 때 비주얼과 표정에 대한 지적을 하며 “노래 부를 때 이상한 표정은 노력해서 바꿔야 한다”는 조언과 함께 “너 같은 사람이 가수를 해야 한다”고 극찬했다. 길 역시 “조문근, 서인국 모두 내가 뽑았다”며 “옷차림과 표정만 고치면 되겠다. 21세라고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잘해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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