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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선화, 수염때문에 "뽀뽀 안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1 14:07:58

[프라임경제] 시크릿 멤버 선화가 수염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G7 멤버들이 직접 재배한 옥수수의 작명에 나섰다. 빅토리아가 옥수수의 수염을 강조한 이름을 대자, 멤버들의 시선이 선화에게로 향했다.

   

<수염때문에 굴욕을 당한 선화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김신영의 지목에 나르샤의 "그 전보다 (수염이)더 두껍게 나는 것 같더라"는 폭로에 선화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선화는 "나한테 왜 그러냐"며 대꾸했다.

김신영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선화랑 뽀뽀하는 사람은 인중이 엄청 따가울 것 같다"며 쐐기를 박았다.

이에 선화는 "그래서 뽀뽀를 안 하려 한다"며 재치있게 대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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