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지아가 자신의 진짜 꿈이 PC방을 차리는 것이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지아는 자신있는 특기를 밝히며 진짜 꿈을 고백했다.
이날 MC 유희열이 “지아 씨는 노래 말고 가장 자신 있는 특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라고 묻자 지아는 바로 “게임을 진짜 잘하고요. 오랫동안 할 수 있어요”라며 “12시 PC방이 12시간에 만원 밖에 안해요”라고 4차원 매력을 뽐냈다.
이어 지아는 “앞으로 PC방을 차리는 것이 꿈이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듣던 유희열이 “보통 가수들은 ‘순위 프로그램에서 1등 하고 싶어요’라고 답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아는 지난해 4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두개골이 함몰되는 큰 부상을 입고 활동중단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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