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한 모델 출신 배우 故 이언의 사망 2주기를 맞아 추모 글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고인의 2주기를 맞아 미니홈피와 팬카페 등을 통해 추모의 글을 남기고 있다. "떠난 지 벌써 2년 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천국에서도 좋아하는 연기하면서 해맑게 웃어달라" 등 고인을 추모하고 잇다.
![]() |
||
|
<사망 2주기를 맞는 이언 / 사진= 에스팀 홈페이지> |
||
한편, 이언은 모델 출신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 '최강칠우' 등으로 유명세를 타다 2008년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