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이효리가 ‘동양적인 하체’로 ‘2% 부족한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코너는 ‘스타에게 2% 부족한 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효리는 ‘짧은 하체와 두드러진 잇몸’으로 1위에 랭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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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 하체로 하이힐을 고집하는 이효리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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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지난 2008년 인터뷰에서 “서구적인 상체를 가지고 있지만 동양적인 하체를 가지고 있다”며 “하이힐은 생명과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하체를 커버하기 위해 절대로 하이힐을 벗지 않는 것”이라며 “10cm이하 하이힐을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스타 별별랭킹’ 2위에는 보아, 이병헌, 이기광의 작은 키가, 3위에는 신현준의 긴 코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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